이번 자조모임은 바쁜 일상에 지친 우리 부모님들을 위한 특별한 '자기돌봄' 나들이로 진행되었습니다!
편안한 공간에서 몸과 마음의 피로를 푸는 시간을 가졌어요.
시원한 전신 마사지를 받으며 뭉쳤던 온몸을 풀고, 예쁜 카페에 앉아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한 참여자분은 "그동안 몸이 많이 지쳐 있었는데, 마사지를 받고 이야기하면서 긴장이 풀렸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 모두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자녀의 진로와 학업 문제로 고민이 되는 한 분의 이야기에 다른 분은 따뜻한 공감과 응원의 말을 건네기도 했죠. "우리 아이를 믿어줘야 해요."라는 말에 서로 깊은 위로를 받으며, 부모로서의 지지와 희망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여자분들은 오늘 활동에 대해 "몸도 가벼워지고 기분이 많이 좋아졌다", "일상에서 해보지 못한 새로운 체험이 너무 좋았다"며 큰 만족감을 표현하셨어요. 무엇보다 서로 소통하고 위로하며 지친 마음을 회복할 수 있었다는 점을 가장 좋았던 점으로 꼽아주셨답니다!
앞으로도 월드비전 꿈꾸는아이들 보호자자조모임은, 서로에게 힘이 되고 위로를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