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지역사회를 꿈꾸며
지역주민과 함께, 느리지만 꾸준한 발걸음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글과 사진을 통해 프로그램 후기 및 실천사례를 소개합니다.
『Creepy pair of underwear』를 읽고 야광팬티에 그림을 그려 빨래줄에 빨래를 널기도 하고,
『Where is the green sheep?』를 읽고 색 맞추기 게임과 팝콘 양도 만들기도 하고,
『Silly Billy』를 읽고 걱정이야기를 나누며 걱정 인형도 만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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