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지역사회를 꿈꾸며
지역주민과 함께, 느리지만 꾸준한 발걸음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글과 사진을 통해 프로그램 후기 및 실천사례를 소개합니다.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 - 금천외국인노동자센터]
안녕하세요. 금천외국인노동자센터입니다.
지난 7월 22일 토요일 선주민, 이주민 총 8명과 함께 “환경그린웨이브”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회기에는 EM 흙공을 만들어보았는데요! 흙공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EM 흙공은 발효액과 황토를 반죽해 약 3주간 발효시킨 공으로, 강이나 하천에 투입되면 서서히 녹으면서 수질이 정화되고 악취가 제거되는 공입니다!
흙공을 만드는 방법은, 황토와 세라믹 분말, 발효제를 잘 섞은 후 야구공보다 작은 크기로 둥글게 성형하면 됩니다. 이후, 약 3주간의 발효 시간을 가진 후 강이나 하천에 던지면 됩니다.
환경그린웨이브 참여자분들은 흙공이 발효된 이후 안양천에 흙공을 던지고, 안양천 일대 플로깅까지 진행할 계획입니다.
“흙공을 만드는 과정이 신기했고, 안양천에 흙공을 던지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어떤 수업보다도 유익했던 시간이였고, 너무나도 재밌었습니다. 또한, 이번 교육을 통해 환경에 더욱 관심이 생겼습니다.”
이후의 환경그린웨이브도 기대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메일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